2014年10月17日 星期五
六天後。
從準備、訓練的瑣碎,其實你很清楚結果。
體能?
每周打球至少7~8小時 + 重訓兩次,更別提還有飛輪。
心態?
除了看得開,也就只有看得開。
就像是聽朋友吐槽說玩LOL打ng隊友跳Game、惡意送頭時,明明很認真的分析、討論,但心中想的卻是另外一回事那樣;又或者是聽著「最近壓力大、睡眠不足,需要多休息」的說法,但轉過身卻看到熬夜爆肝打一整排的對戰紀錄。
天下本無事,庸人自擾之。
本來無一物,何處惹塵埃?
仔細想想,就是自己的坎過不去而已。
才會想去聽H講故事(其實有海苔熊更好,可惜。),才會把自己行程塞到爆炸還得翹一節課去跑路跑。
A標:11"30(理想很豐滿,現實很骨感。)
B標:11"50(仔細想想,禮券應該是超商的吧?所以... 該以全家冰淇淋鼓勵自己?反正剛恢復上架 (誤))
C標:PB(12"02)(總覺得連C標都會有問題 = =)
當然也可以推給H的講座、育哲的財務行政,甚至是中午不小心吃太飽...
To be, or not to be.
共勉之。
2014年10月15日 星期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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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年10月6日 星期一
백지영 ── 총맞은것처럼
총맞은것처럼
정신이 너무 없어
웃음만 나와서
그냥 웃었어 .. 그냥 웃었어
그냥 ..
허탈하게 웃으면
하나만 묻자해서 ..
우리 왜헤어져 ..
어떻게 헤어져 ..
어떻게 헤어져 .. 어떻게
구멍난 가슴에 ..
우리 추억이 흘러 넘쳐 ..
잡아보려해도
가슴을 막아도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
심장이 멈춰도
이렇게..
아플꺼 같진않아 ..
어떻게 좀 해줘..
나 좀 치료해죠
이러다 내 가슴 다 망가져
구멍난 가슴이
어느새 눈물이
나도 모르게 흘러
이러기 싫은데..
정말 싫은데 ..
정말 싫은데 .. 정말 ..
일어서는 널 따라
무작정 쫓아갔어
도망치듯 걷는
너의 뒤에서 너의뒤에서
소리쳤어 ..
구멍난 가슴에 ..우리 추억이 흘러 넘쳐 ..
잡아보려해도
가슴을 막아도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
심장이 멈춰도 ..
이렇게 ..
아플거 같진않아 ..
어떻게 좀 해줘 ..
날 좀 치료해줘
이러다 내가슴 다 망가져
총맞은 것처럼 정말
가슴이 너무 아파 .. 어어 ~
이렇게 아픈데 .. 이렇게 아픈데
살 수가 있다는 게 이상해 ..
어떻게 널 잊어 .. 내가 ..
그런거 나는 몰라 .. 몰라 ..
가슴이 뻥 뚫려
채울수 없어서 ..
죽을만큼 아프기만해 ..
총맞은 것처럼 .. 우후 ~
2014年10月1日 星期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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